10 April, 2008

감사의 인사

생각해보니 내가 이러쿵 저러쿵 정치에 대해 말도 많았고, 느닷없이 늦은 밤 메세지도 보냈는데 아무런 이야기도 안했다는 게 생각났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내가 보낸 메세지를 받고 답장을 써준 나의 친구들 동료들이 너무 감사하다. 일일이 개인적으로 감사의 인사를 하는 것이 마땅하겠으나, 약간의 비겁하고 쑥스러운 마음을 더해 이렇게 소극적으로 감사의 인사를 한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대리님, 용범이, 준원이, 희석스, 충, 효서. 특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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