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today 기사
가디언 기사
미국 인디애나 주 Terre Haute에 사는 한 여학생이 유치원을 포함하여 고등학교까지 13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학교에 출석했다며 여기저기 세계 신문에 대서특필.
모 블로거는 "그럼 나는?" 이라고 반문했는데. 예전같이 개근상이 대단한 일이었을 때는 많았지만 요즘 같은 때에는 학교보다 학원에 다니는 사람이 더 많고 무슨 현장 실습이니 부모님과 함께 하면서 학교 안나와도 되는 일이 많으니 그닥 많을 것 같지는 않다.
그럼에도 아직 개근상 받는 사람은 많겠지?
나도 13년 개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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