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는 와중에 작년에 CRU라는 연구소에서 이메일과 문서자료가 해킹한 사건을 알게되었다. 기후변화를 연구하는 곳인데 그 이메일 내용 중에 'trick', 'hide the decline'이라는 단어가 나왔다는 것이다. 물론 하향세가 무엇의 하향세인지는 모르고 트릭이라는 것이 무엇을 그렇게 한다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음모론이 떠오르기에 충분한 일이다.
실제로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요인은 온난화 가스 배출도 있지만 태양 흑점의 변화나 화산활동, 밀란코비치 주기 등이 있다고 한다.
음모라고 믿는 사람들은 지난 100년간의 온도 상승이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기온의 변화 중 상승기에 따른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최근 흑점이 거의 없었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기도 하다. 밀란코비치 주기는 그 주기가 수백년이므로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다. 이들은 흑점의 활동이 점차 늘어날 것이라며 곧 추워질 것이라고 이야기도 한다.
그럼 세계의 과학자는 무엇을 했단 말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실가스가 기후 변화를 일으키는 원인 중의 하나임에는 분명하고 이것은 분명 인류가 만들어내는 원인이 분명하다. 그리고 대부분의 기후변화와 관련된 과학자는 미국에 있으며 그들이 근무하는 대학이나 연구소는 대부분 국가의 지원을 받으므로 정부의 계략에 놀아나고 있는 것이다..
그럼 떠오르는 질문이 있다. 왜 그들이 온실가스가 문제인양 떠들어댈까?
결국 세상사의 흐름이라는 것이 돈과 권력이라는 것으로 모아지는 것으로 유추하면 미국의 중국 죽이기 또는 에코버블을 통한 경제 회생? 하지만 잘 모르겠다.
참고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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