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주는 참았고, 토요일마다 갔는데 집앞 한의원을 다니다가 2번 다니고 효과가 거의 없어서(복음 한의원, 도대체 교회 관련된 쪽은 제대로 하는게 없다) 다른 곳으로 옮겼다. 옮긴 곳에서 첫날 효과가 괜찮아서 3주 다니고 지난 주에 쉬었는데 오늘 아침 옷을 입으려다가 헉! 하면서 침대로 쓰러졌다. 젠장. 또 왔다.
인터넷으로 보니 결국 근골격계 질환으로 자주 오는 이유는 안쓰던 근육을 쓰거나 무리할 경우, 특히 겨울철이 되면 근육이 긴장하여 이런 경우가 많고, 평소의 자세나 행동 패턴에 의한 누적되는 듯한 이야기가 많다.
결국 몸 따뜻이 하고 스트레칭 많이 해야 한단 말씀. 누구 말에는 한번 오기 시작하면 자주 온다고 하니 평소에 운동 많이 하라는 건데 이거 너무 추워서 그만두었던 수영하기도 힘들다. ㅜ.ㅜ
결국 근육이 풀리면 담은 낫는다고 하는데 경험상 2일은 걸렸던 것 같다.
오늘 하루는 조심히 있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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