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에 구입했던 필립스 거는 고장. 위에서 수직으로 디스크를 넣는 타입의 문제인지 좀 저렴한 것을 구입한 것이 문제였는지 이미 한번의 에이에스를 받았음에도 또 고장. 고장만 나면 다해인데 디스크까지 다 갉아먹어 큰 맘먹고 새것을 사기로 했다. 제품은 TEAC DR-H300, 스피커는 TEAC LS-H255. 야마하 것과 고민이 있었으나 10만원 저렴한 TEAC 걸로 결정 어제 받아보고 설치했는데 스피커 와이어가 없어서 급히 마트에서 구입. 어젯밤에 씨디 하나 틀어놓고 아침에는 씨디 바꿔서 에이징해놓고 나왔다. 음. 마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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