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October, 2009

미국의 지명들


Big Ugly, West Virginia
Idiotville, Oregon
Sweet Lips, Tennessee
Kissimmee, Florida
Celebration in Florida
Santa Claus in Indiana
Hot Coffee, Mississippi
Monkey's Eyebrow, Arizona
Toad Suck, Arkansas
Deadhorse, Alaska
Happy, Texas
Hell, Michigan


좀 황당하다능...

22 October, 2009

요즘 근황

글을 못 쓴지 깨나 오래전. 다행이 바쁘던 일이 대충 마무리되어 가고 있는 중. 다음주면 잠깐 바쁘다가 11월까지는 바쁠 듯.
요즘은 인터넷할 시간이 없어서 기사도 제목만 보고 클릭은 못하는 실정이다. 그러니 영화에 대한 정보는 더더욱 알 길이 없다. 다만 까페느와르가 상영시간이 3시간이 넘는다는 것을 알았다. 영화제 아니면 보기 힘들 것 같다.

어제는 수학다큐를 보았는데 푸앙카레 추측에 대한 것이었다. 그것을 증명해낸 러시아의 수학자 페렐만에 대한 이야기였다. 재미있게 보았는데 그 중에서 설명한 비유클리드기하학에서 연속적인 공간(Space or shape?)은 8가지 밖에 없다고 했는데 그 8가지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하나는 구, 다른 하나는 도넛 형태, 다른 하나는 도넛이 두개가 합쳐진 8자 모양인 것 까지는 알겠으나 나머지 5가지는 무엇일까. 아무리 검색해도 난 찾아낼 수가 없었다.

머 그렇다.

06 October, 2009

아차차.

추석연휴끝. 바쁜일상다시시작.

1q84 2권을 구입해야 한다는 사실을 까먹고 있다가 오늘 주문했다. 책을 집중해서 읽어서인지 생각하는데 달라서인지 반쯤 읽은 상태에서 생각해보니 하루키라는 사람을 알게 되는 느낌이다. 마치 영화를 보고나면 감독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인지 알게되듯이. 그래서 지난 포스팅에 스필버그 운운한 비유는 취소.
또하나 최근 소설을 읽지 않으니 너무나 궁금한 건데 다른 소설도 재미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 하루키여서일까 소설의 재미를 늦게 안 것일까 궁금.

from Oberwolfach

5시간 전 독일과 프랑스, 스위스 접경 산골마을인 오버볼파크에서 이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은.. 뚜둥~
추석 때 고향안가서 좋은 사람. 부럽..